2014.10.16 23:15 Gom`s..

...

차가운 바람이 겨우 잠들었는데도
여전히 네 잔소리 들리는 까닭은
내게만 따뜻했던 네가 그립기보다,
끓어대던 미련이 그립기 때문이다.


Posted by 순례자.. a Pilgr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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